저는 5월 1일 12:30 면접자이구요~
일단, 대기실 분위기는 자유롭구요~ 다과 드시면서 편하게 전망 구경하면서 긴장 푸세요 ㅋㅋ

일단 처음에 출석 부르시면서 각 조별로 이름을 불러주시는데, 쭉쭉쭉쭉 그냥 불러서 걍듣다보면 자신의 순서를 잘 모를 수 있어요 면접관님들 점심드신다고 좀 기다려서 첫 순서인데, 1시 34분에 들어갔네요.(문 바로 옆에 호실과 시계가 있는 디스플레이가 있어요)

저는 2 : 1로 봤구... 표정이 밝으신 분들은 아니지만, 무서운 분위기도 아니었습니다.
일단 자기소개 준비해온거 하니까, 제가 키워드 넣은거 기발하다고 해주셨어요
그리고 바로 어떤 일 하고 싶냐 물어보셔서 그 직무에 대한 얘기만 쭈욱 풀어갔네요
또 그 직무 관련 두 세개 더 물어보시고, 회로설계에 인원이 많아서 그런데 다른 일 하게되도 상관없냐 물어봤는데...대총 괜찮다는 식으로 대답했는데.. 낚인건지..ㅋㅋ

이거 말고 일반적인것은
LGD의 대표기술 설명해봐라
MOSFET 구동원리 설명
파주 구미 사업장 다른 데 가도 상관 없나
취미가 뭐냐
학교 생활 외에서 실패했던 경험
동아리 활동, 의견이 달랐을 때 어떻게 했는지
마지막 할말
이정도 입니다. 엄청 짧게 끝난 것 같아서 아쉽고...그랬습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후기 썼으니깐 꼭 붙게 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