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은 여의나루역 1번 출구로 나오면 곧 찾을 수 있는 엘지트윈타워에서 봤습니다.
저는 두 번째 차례여서 첫 번째 지원자분이 면접보실때 밖에 의자에서 대기했구요. 긴장돼서 화장실 다녀왔습니다. 다시 의자로 돌아가는 중에 그 유머러스한 진행요원분이 초코파이드시다가 마주쳤는데 늦게 도착한 지원자인 줄 아시고 놀라셔서 입에서 초코파이가....ㅋㅋㅋ 긴장 푸는 데 진짜 도움 많이 됐습니다.

면접 분위기는 편안하고 무난한 질문, 정말 대화하듯이 면접 봤네요.
했던 경험들, 활동들 위주로 한 것 같구요.
20분정도 했나? 체감은 10분이고, 암튼 면접분위기는 굉장히 좋고 편했네요.
면접 다 끝나고 면접비 받고 집으로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