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와 마찬가지로 SDS에 지원했습니다. 시험장소는 잠실여고였고 결시생은 5명 정도 됐습니다.


 


언어 : 신유형이 조금 보였지만 크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한지문에 한문제 나오는 유형도 있고, 문제수가 늘어난만큼 시간관리만 잘했으면 모두 잘 풀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사자성어도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쉬운것이 주로 나왔습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


 


수리 : 문제수가 늘어나면서 문제 배치도 약간 바꼈습니다. 응용수리가 자료해석 앞으로 배치되었고, 신유형도 몇개 나온것 같습니다. 자료해석에서 계산이 간단한거 주로 나왔고, 상반기때 많이 나왔던 ㄱ,ㄴ,ㄷ 형 문제가 없어서 대부분이 쉽게 느꼈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


 


추리 : 신유형으로 도형과, 삼단논법 문제 등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페이지에 4문제가 신유형이었는데, 저는 문제를 못봐서 어떤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언어추리가 딱딱 떨어지는 것들이어서 상반기에 비해서 쉽게 풀었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저는 시간관리를 어디서 잘못했는지 6문제정도 찍었네요. 전체적인 난이도는 ★★★


 


직무상식 : 이공계생으로 상당히 까다롭더군요. 앞에도 뒤에도 과학문제를 찾아볼수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경영경제의 단순한 지식을 묻는것도 많이 나오지 않았고, 일반상식을 묻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할말이 없네요. 전체적인 난이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