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을 치러 학교에 도착하니 이미 교실은 거의 다 차 있었습니다.


한 반에 약 3명 정도가 빠진 것을 뺴고는 거의 다 있었습니다.




공부는 유형만 살피고 갔습니다.


언어와 수리의 경우에는 다른 곳에서 치는 인적성과 비슷하기에 따로 공부를 하지 않고 갔는데


언어는 거의 다 풀었고


수리는 10문제 정도를 못풀었습니다.


과학 시험에서는 인터넷 모의고사만 한번 훑고 갔는데...


DCAT에서 거의 똑같게 나와 오히려 제가 당황을 했습니다.


그래도 덕분에 과학은 무난하게 풀었습니다.


공간의 이해는 처음에 당황했지만 이해를 한 뒤는 쑥쑥 풀려서


22문제 정도 풀었습니다.


한자는 사실 공부를 하나도 안한 공돌이라


최선을 다해 풀수 있는 것만 풀었습니다.(정확하다 싶게 적은게 15문제정도..)


못 푼 문제들은 찍었습니다.




인성의 경우에는 제가 활발한 편이라 그것을 강조했습니다.


두산은 나 적극적이고 활발해하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하네요(카더라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