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에서 16시에 면접이었는데 3시 20분에 면접대기장에 도착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었고 자유복장면접이었지만 한명빼고 다 정장입고왔다는..
면접도우미 여자직원이 4시 20분에 면접이라면서 대기하라고 해서 의자에 앉아 준비해간 자료와 핸드폰을 보면서 앉아있었습니다 4시 12분정도가 되니깐 이름을 호명하면서 면접방 앞에 의자에 앉아서 대기하였습니다

기억에 남는 질문은
임베디드가 뭐냐, 컴퓨터공학과인데 원래부터 컴퓨터 공학과였냐 ( 편입에 대해서 물은것같음)
유난히 임베디드시스템에 관심이 많은것같은데 HW공부 할생각 없는지?
만약 입사를 SW직말고 HW맡았을때 어떻게 할것인지? ( 직무의 유연성에 대한 체크였던것같음)
자소서에 프로젝트에 관한게 있었는데 어떤 프로젝트였냐고 물어봄 프로젝트를 말하니깐 꼬리 묻는 질문 들어옴

나오니깐 25분이 흘러가 있었고 나와서 싸인하고 전화번호 적고, 면접비 5만원 봉투에 쥐어줌. 그리고 면접확인서 달라고 말하는 순간 옆에 면접확인서있길래 한장 들고나왔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