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텍 면접보고 왔습니다.
면접은 오전과 오후반으로 나누어져있었고 저는 오후 2시반에 시작이였습니다. 오후반 중에서도 4명이 한조로 나누어 면접장으로 이동하는데 저는 2조였습니다.
인적성 합격자 발표 메일에서 3명의 면접관이라고 했지만 실제 2명이였고 전공 질의응답이라고 해놓고 그냥 PT도 아니고 질의응답도 아닌 거의 중간쯤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먼저 제가 내려갔을 때 4명이 따로 앉아 질문 4개중 자신이 자신있는 문제를 15분간 준비할 시간을 줍니다.
문제는 확실히 기억하는데요
1번- TFT원리를 설명하라
2번-전압이 증가하면 저항이 뜨거워지는 이유
3번-변압기원리 설명
4번-테브난등가회로

면접실안에 들어서자 우리회사 지원해줘서 고맙고, 인적성 통과한다고 수고했습니다라는 잡다한 소리 후 자기소개를 했습니다. 자기소개 후 4분가 발표를 합니다. 발표 후에는 질의응답..
패러데이 법칙이 머죠?
고향이 어디죠?
대학생활 중 어떤 과목이 재밌었고 어떤 과목이 가장 힘들었습니까?
LED에 관심이 있다고 했는데 왜 생산직무 지원했죠? 그럼 LED 좋다고 해놓고 왜 구미 지원했죠?
마지막으로 우리회사에 궁금한거 있나요?

대략 15분정도 면접을 한거 같습니다. 근데 전 10분만 한거같았네요..ㅜㅜ 대체로 압박 면접은 아니였지만 생산직무 지원, 구미지원이랑 LED관련에서 쫌 압박아닌 압박입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