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자체는 많이 어렵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인적성 유형이 바뀔 거라는 사실,


그래서 어떤 문제가 나올지 모른다는 사실때문에 혼란스러웠던 것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제가 본 고사장은 35명 중에 19명이 결시했습니다.


애초에 책상도 30개만 있었네요.



 


언어이해 / 25문항 / 30분


언어이해 영역은 25문항 모두 풀었습니다.


시간은 남김 없이 30분 모두 사용했습니다.


독해력과 이해력을 테스트하는 시험이었습니다.


 


논리판단 /  15문항 / 25분


논리판단 영역 역시 15문항 모두 풀었습니다.


언어이해에서 보다 깊이 있는 비문학 버전을 푸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시간이 굉장히 촉박했습니다.


 


자료해석 / 20문항 / 30분


싸트 자료해석보다 난이도는 조금 낮았습니다.


증감률의 경우, 아무리 낮은 수치더라도 - 가 아닌 이상 증가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 수월할 것 같습니다.


그래프로 제대로 표현된 것을 고르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정보추론 / 25문항 / 20분


자료해석과 비슷했다고 생각합니다. 주어진 자료를 통해 정보를 제대로 해석하고 이해했나, 그로부터 결과를 도출하여 이해하였나를 묻는 문제였습니다.


이 문제는 2문항 정도 놓쳤습니다.


 


도식이해 / 15문항 / 25분


아예 처음 보는 유형이었습니다.


솔직히 멘붕이었습니다.


15문항 중 8문항밖에 풀지 못했습니다.


색 변화, 연결선 변화 비교하는 문제 이해를 잘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인성검사


시간은 충분합니다.


사실 저 같은 경우에,


팀원에게 공로를 돌린다 이런 거 거의 3점 줘서


안 붙을 줄 알았어요.


모범 답안이 있는 게 아니라, 그냥 솔직하면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