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 상경계임에도 불구하고 언어에 약한편이었는데 난이도가 생각보다 훨씬 쉬워서 놀랄 정도였습니다. 평소 40문제 기준으로 2~3지문 남을 만큼 시간이 부족했는데 50문제를 풀기는 다풀었습니다. 유형이 바뀐것이 조금 있었는데 너무 긴장한 나머지 기억이 나질 않네요...하지만 SSAT를 준비하는데 지장을 줄만큼 바뀐것은 없습니다. 그리고 문제가 40문제에서 50문제로 늘어났습니다.


개인적인 난이도 : ★★ + ☆(별 2개~ 2.5개)




수리 : 상경계임에도 수리가 가장 강한편이긴 했지만 변별력이 우려될 만큼 너무 쉬웠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자료해석 문제는 계산이 조금 빠르신 분이라면 다 맞추셨을 것 같습니다. 굳이 바뀐 유형이라면 모의고사에는 대소비교, 자료해석 후에 응용계산이 나왔는데 이번에는 대소비교와 응용계산 후에 자료해석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문제가 30문제에서 40문제로 늘어났습니다.


난이도 :  (별 1개)




추리 : 두고두고 아쉬움이 남는 분야입니다....ㅠ 솔직히 난이도는 모의고사를 몇번 풀어본 분들이라면 쉬우면 쉬웠지 어려운 편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바뀐 유형에 당황해서 잠시 정신줄을 놓는 바람에 꽤 많은 문제를 놓쳤습니다... 추리연습을 꾸준히 하셨던 분들이라면 잘보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언어추리 자체가 쉬운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중급 이상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수추리가 5문제, 도형추리가 5문제 정도였고, 기존의 언어추리가 20문제, 그리고 변형된 추리 문제가 10문제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네요...ㅠ)


총 40문제였고, 변형된 부분이 조금더 쉬웠던 것 같네요.


난이도 : ★(별 3개)




직무상식 : 모두 같은 마음일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모의고사에서 정답 기준으로 22~30개 정도로 편차가 심했던 부분이었기 때문에 걱정이 많았던 부분이었습니다. 과학 문제가 많이 나오지 않은 것이 그나마 위안거리였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은 부족한 적이 없었는데 시간도 부족해서 7~8문제 정도 못풀었네요.. 


시험을 보고 나서 느꼈던 것은 직무상식은 책상 앞이 아니라 평소에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져야만 정답률을 높일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즉 상식 문제집 백날 풀어봐야 SSAT를 잘볼 수 없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를 이해했습니다^^;




난이도 : ★☆ ~ ★(별 4.5~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