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아침에 케이티엑스를 타고 서울 스퀘어로 갔습니다. 저는 4시에 면접이었고, 저는 3시 30분에 서울스퀘어로 입성했습니다.

면접장에 들어가서 인사를 하고, 웃으며 앉았습니다.
면접관이 저에게 긴장을 풀라고 하였고, 어제 꿈을 꿨는가?/ 본인만의 긴장을 푸는법이 있는가? 질문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그 다음 질문으로는 인턴 하셨네요? 어떤걸 하셧죠? 이만큼 다하셨으면 오래하셨겠네요? 얼마나 하셧나요?
한달동안 그걸 했으면 제대로 하지 못하거 아닌가요? 인턴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경험은? 가장 기뻤던 것은?? 식의 꼬리 질문이 계속해서 이어졌습니다.

또 아 자전거 여행 하셨네요? 어려웠던점은? 어떻게 해결했나? 친한 친구라면 그날 싸우고 다음날 바로 풀리는데 왜 그렇게 했나?

프로젝트 경험 했네요? 어떤 프로젝트인가요? 어려웠던 점은? 변화를 주도하면서 해결햇나? 팀에서 역할은?
팀원이었는데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혼자서 결정했나?

포부가 특허왕이네요? 창의적으로 해결한 경험 있나요? 혼자 거의다 했나? 왜 특허왕이 되고싶나?

동아리활동은 안해봤나? 그 안에서 어려웠던 점은? 어떻게 해결? 회장할라할 때 동아리원들의 반응은?

그리고 마지막할말 하고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