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에 거주해서 그런지 2차시험으로 배정되었습니다.


여유있게 출발해 약 40분전에 킨택스에 도착했는데 이미 카페에 사람이 꽉 차있네요....


다들 똑 같은 자세로 인적성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인성은 문항이 정말로 많았지만 그냥 솔직하게 생각나는데로 선택해서 시간이 적당히 남았습니다.


 


하지만 역시 언어와 수리는 시간이 많이 부족했네요,,,, 특히나 언어는 시험보기 전에 문제집 반권정도 풀었을때는 시간이 얼추 맞았는데 시험 당일에는 문제형식이 다소 바뀌어서 풀지못한 문제가 많았습니다. 예를들어 한 지문에 문제가 1~3개 정도였는데 시험 당일에는 한지문당 문제 하나짜리가 많았고, 참, 거짓을 따지는 문제가 아니라 여러가지 보기를 주고 옳은것을 선택하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수리역시 시간은 많이 부족했고 8문제정도 못풀었네요,, 기출문제랑 형식은 비슷하나 수리가 워낙 약해서,, 


 


인사담당자분께서 정답률을 재차 강조하셨지만, 막상 문제 남기기 싫어서 다 찍었다는....


 


쉬는시간마다 초콜릿 먹으면서 집중했구요, 마지막 언어수리 끝나고 인성검사 하나 더 할때는 정말 집중력이 다운ㅜㅜ 내가 일관성있게 하고있는지 의심이 조금씩 들었습니다.ㅜㅜ


 


집에돌아와서 강점혁명 사이트 들어가서 강점 5가지 등록하고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