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부터 새롭게 바뀐 HMAT여서 걱정 많이 했는데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아무리 새롭게 한다고 해도 인정성 검사라는게 크게 바뀔수 없는거고 오히려 문제수도 적어지고 난이도도 높지 않아서 좋았던거 같습니다.


LG전자 인적성하고 싸트도 봤는데 현대인적성이 가장 무난하고 좋았던거 같습니다. 시간도 가장 여유로웠고 도형추리는 새로운 형식이라고 나왔는데 처음에 규칙만 잘 이해하면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물론 다 풀기에는 시간이 모자릅니다. 인성은 저 같은 경우 극단적으로 1, 7을 선택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고 솔직하고 일관성있게 대답했습니다. 마지막 에세이는 정말 예상못했던 거였는데 무작정 쓰시지 마시고 시간은 어느정도 있으니까 어떻게 쓰실지 생각 먼저하시고 큰 틀을 잡으신 다음에 구체적으로 이유와 근거를 적으시는게 좋으실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