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유형이 바뀌어서 조금 긴장하고 풀었는데, 결국엔 다른 인적성시험들이랑 비슷한거 같아요.

조금 어려웠던게 도식추리부분이었어요. 거의 마지막 부분에 있어서 체력도 떨어지고 집중하기도 힘들더군요.

인성검사같은 경우도 처음으로 접하시는 분들은 많이 당황했을거같아요. 실제로 저희 고사장 몇분은 잘못 마킹해서 나중에 다시 수정했어요.

마지막 역사에세이는 두 가지 문제중하나를 골라서 적는거였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부족한거같아요. 5분정도 내용생각하고 머릿속으로 개요잡으면서 써나갔어요. 나중에 역사 에세이 준비하시려면 국사나 세계사 한번씩 훑어보시는게 도움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