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면접은 2시 면접이었습니다.
면접장에는 대략 6명 정도? 좀 나이들이 많아 보이셨어요. 저보다는? 면접실로 들어가니깐 면접관 4분 정도 계셨고 자기소개 1분이랑 30분 토론 발표 짧게하였습니다.
발표는 너무 허왕설레 이상하게 해서 별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ㅋㅋ 자기 소개는 준비한 만큼만 하면 될 것 같고, 그렇게 크게 압박질문 같은 건 없었습니다. 분위기 그냥 평타 였고 4분 중에 1분이 인상적이었는 데 굉장히 쎈 느낌으로 엑센트 주시면서 말씀하셨어요. 면접 이전에도 몇개 봤지만 그냥 뭐 여긴 평타 수준? 그렇게 부담스럽진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