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까지 오라고 했는데 실제 면접은 1시부터 시작됬습니다. 지원 분야별로 3명씩 한조로 묶어줬구요,
토론면접은 2개조, 6명이 함께했습니다. 대기실에서 페이퍼를 나눠 준 후에 토론 주제를 알려줬어요.
토론 주제는 '최근 외국인 노동자들의 범죄가 급증하는데,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는 것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가' 였습니다. 토론은 한 20분 정도 했던것 같아요.

토론 끝나고 인성면접은 1개조 3명씩 들어갔습니다. 한 40분정도 진행됬는데, 자소서 내용 위주로 물어보셨어요. 기억나는 질문으로는 크게 기업의 목적은 무엇인가? / 조직을 리드하는 편인가 따라가는 편인가? 정도입니다. 압박은 전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