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에서 시험을 쳤는데 고사실이 40여개 정도였습니다.

저희 반은 다섯 명정도 결시생이 있었네요


올해 인턴 SSAT와 비교했을 때 언수추는 비슷하거나 더 쉬웠던 것 같고 직무상식은 확실히 더 어려웠네요~


평이하다 해도 시간이 없어서 다 풀진 못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 문제 유형과 문제수도 바뀌었습니다. 특히 언어 같은 경우는 사자성어 문제가 생각보다 적게 나왔던 거 같습니다! 시간이 부족해 사자성어 공부를 하지 못해 다행이라고 생각했네여...


수리는 대소판별에서 몇 개 당황했던 문제가 있었고 자료해석은 오히려 까다롭지 않았습니다.


 


추리-규칙찾는 것은 싸트 공부하신 분들이라면 쉽게 맞췄을 것 같습니다!!


도형 규칙도 한 번에 보이는 거고 절대 꼬아 놓지 않았습니다. 언어 추리도 그저 그랬는데..


전 오히려 그 이상한 추론 문제가 더 어려웠습니다(추리 마지막 유형)ㅋㅋㅋ


말장난같아서 아..................................


 


직무상식-첫 문제부터 헉 소리났습니다. 거기다 감독관님까지 옆에 있어서 떨었네요


역시 시간 부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 열개는 비워둔 것 같습니다


이번에 과학 관련 문제는 별로 없고 거의 경제/시사/경영 관련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