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처 타워 로비에서 대기하다 인사 담당자분이 내려와서 사무실로 갔습니다
면접관은 임원, 연구소장님, 직책 기억안나는 한분 이렇게 3분 계십니다. 석사 연구직 1차라서 학위논문요약 발표 5분 이였습니다. 출력해간거 나눠드리고 제꺼 잠깐잠깐 보면서 발표했습니다. 화이트보드 없이 앉아서 말로만 합니다.

앉아서 자기소개 1분포함 5분간 발표하라고 합니다. 
연구소장님이 맞는지 잘모르겠지만 이분만 pt출력한거 보면서 들으시고, 두 분은 계속 이력서랑 자소서만 보시더라고요. 세부전공이 좀 안맞아서 그런지 연구소장님 밖에 없어서 그런지 전공질문 안받았고, 이걸 어떻게 지원업무에 적용할 수 있겠냐는 질문 받고, 그 외엔 이력서에 관해서 몇가지 질문 받았네요 질문들은 다 예상가능한 것들이고, 압박같은건 없습니다. 분위기도 괜찮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