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수리,공간지각능력 이렇게 세 분야로 40문제씩 각각 40분씩 봤구요


언어는 단어 관계 고르기, 빈칸 채우기,언어추리? 이렇게 세개였고 단어 수준은 SAT, GRE수준이 맞는 것 같네요. 쉬운 단어였어도 다른 보기 중에 헷갈리는 단어가 하나 들어가면 헷갈려지기 시작하더라구요


 


수리는 SSAT보다는 조금 쉬운 느낌이었고 수열 추리(?), 그래프 분석, 창의수리(방정식 세우는 거 등)로 이루어져있었어요.


제가 언어 때 시간 분배를 잘 못해서 수리 때는 워낙 빠르게 풀었기 때문에 시간은 남았지만 정확도는 장담을 못하겠네요.


 


공간지각?도형? 이 마지막 시험은 세 유형 정도가 기억나는데
첫 번째는 SSAT에서도 있는 도형 추리,


두번째는 도형을 접어서 구멍을 뚫고 펼쳤을 때 나오는 모양이 어떤 것인지 고르는 것,


세번째 꺼는 복잡한 3D입체 도형을 주고 이 도형이 어떻게 보여지는지? 고르면 되는 문제였어요.


아 하나 더 블록 세기도 나왔어요 여러 블록이 쌓여서 만들어진 도형을 보여주고 이 블록이 몇개있는지 세는 거였어요.


SSAT문제집엔 없지만 LG꺼였나? 거기에 비슷한 문제 있고 인터넷에서도 조금 보고 갔더니 그나마 도움된 것 같아요.


 


그리고 싸트처럼 몇분 남았다는 안내방송 없어요! 알아서 시간배분 하셔야돼요


보신 분들 다 수고하셨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