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일정이나 프로그램에 대해서 말씀드리기 보다는 제가 느꼈던 점들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처음에 가면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을 갖습니다.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에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아이스브레이킹 다음에 점식식사를 마치고 세일즈 면접이 진행됩니다. 제 생각으로는 세일즈 면접이 합숙면접의 합격여부를 결정할 수 있을 만큼 배점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생각지도 못한 물건을 받았지만,(ㅜㅜ) 어떤 물건을 받던 차분하게 논리적으로 말 한다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조별 과제를 하게 되는데, 창작구연 문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를 받은 순간 멍 해지기는 했지만, 처음 방향을 잘 잡는다면 그 다음은 차근차근 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토론이나 조별 발표는 공격적으로 진행하기 보다는 상황마다 유연하게 웃으며 넘어가는 것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토론이나 팀별발표는 웃는얼굴로 질문에 답변하고 공격적으로 하는것보다는 유연하게 넘어가는 것이 좋을듯합니다^_^ 기업은행 합숙면접은 정말 즐겨야 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