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 PM지원한 전자공학도입니다. 트윈트리타워에서 오전일곱시부터 시작했어요. 

제가면접본 순서는 토론.PT.인성 이었네요  조별로움직이는데 제가있는조가....두분결시해서 원래 5인 한조인데 3인한조로 돌았심다.. 

토론면접 
면접관 세분 계셨구요 분위기편하게 해 주셨어요. 
케이스 여러개중에 하나지정해주셔서 그냥 편하게 서로입장밝히고.....하여튼 별 어려움은없었던것 같습니다. 

PT면접 
일곱개의 문제중 한가지를 선택해서 진행하는방식. 
제경우엔...전자공학 전공관련 예시가 있긴했는데 전기쪽 문항중 나름 자신있는게있어서 그걸루 밀었습니다. 
다행히 전공도아닌거 잘알고있다고 칭찬해주셨네요 발표끝나고 부수질문 세가지정도 더 주셨는데.. 크게 난이도있는질문은 없었습니다. 

인성면접 
PT끝나고 대기실 돌아와서 편하게 던킨도넛(산같이 준비해주셨더라구요) 원없이먹고... 계신분들이랑 수다떨면서 긴장풀고있다가 진행요원분에게 질질 끌려갔어요. 
토론면접 진행조와동일하게 들어갑니다. 
오인일조로 사십분인데....저희경우엔 세명인데 사십분 채웠네요 
질문내용은 간단한 시사문제와..정책관련문제한가지. 그 이후 자소서 토대로 몇가지 질문하셨구요. 
장기햐외파견나갈때 어떨게할래?란 질문등 평이한.질문들이었어요.. 
인성역시 크개 압박은없이 편하게 말할수있게 도와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