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신입공채에서는 서류에서 떨어졌지만 해외시공은 어찌어찌하여 서류도 통과하고 인적성도 통과하였습니다.

면접은 7시 20분타임 8시 반(확실하지는 않네요 3타임이 있었는데 중간이 언제부터인지는 잘 모름 ㄷㄷ) 마지막은 10시타임으로 이렇게 진행되었습니다. 전 7시 20분 오전 타임이었습니다.

면접은 전공, 인성, 토론 이 3가지로 진행되었습니다.
전 전기플랜트였습니다. 7시 20분타임이라 전공면접부터 치뤘습니다. 전공면접은 면접관님들 3분에 지원자 1명으로 치뤘습니다. 솔직히 전 전자공학부 출신이었기 때문에 힘들것으로 예상을 했습니다. 하지만 면접관님들께서 너무 편안히 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인성을 치뤘습니다. 인성면접은 면접관님 2분에 지원자 5명이 1개조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자리에 앉자마자 질문을 하셨는데 첫 질문이 대림의 기업광고를 본기억이 있는지 또한 기본이 혁신이다라는 질문을 하셨는데 5명 모두 기업광고를 보지를 못했다고 대답하였습니다. 처음부터 막힌정도였죠 ㄷㄷㄷ 하지만 그렇게 시간이 흘러 여러 질문을 받으면서 인성이 끝났습니다. 

마지막 토론면접은 인성면접 같이 들어간 조가 똑같이 들어갑니다. 그때는 면접관 3분이 계셨습니다.
토론주제를 하나 주어지고 그 후 저희들끼리 토론을 거쳐 결론을 내리고 마지막으로 발표를 하는것이었습니다. 발표에 대한 질문은 없으셨고 그냥 그대로 끝이 났습니다 ㅎㅎ

모두들 화이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