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면접 후기를 올리네요~ ㅋ 
음, 저는 7시 30분 타임이었고, 기계 설계 부문 입니다. ㅋ
우선, 대기실에서 인사담당자님이 워낙 분위기를 좋게 해주셔서, 긴장은 되지 않았습니다.ㅎㅎ

모든 면접은 순서대로 진행 되었습니다. 대우 건설은 딱 정해져 있어서 역량 먼저 그리고 영어 면접 그리고 토론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역량 면접은 10분동안 다대일로 진행 되었습니다. 저는 1분 자기소개 안시키셨구요. 시간은 10분 꽉꽉 채우는 듯 합니다. ㅋ 분위기는 편안했습니다.
역량면접이 끝나면 같은 조(?)식으로 해서 인원 기다리다가 인원이 채워지면 영어면접이 시작되었습니다.

원어민과 1:1 로 10분간 프리토킹이었구요, 긴장 마니 했는데 긴장할 필요 전혀 없을듯 합니다.
질문이 정해진건 거의 없었구요, 정해진 질문이 있는거 같긴한데, 얘기를하면서 제가 이야기 방향을 이끌어
갈 수 있습니다.

마지막 토론 면접은 8명 정도 인원이 30분이었었나,, 암튼 그정도 시간동안 대기실에서 주어진 자료에 대해서 준비하고, 론실에 들어가서 토론을 했습니다. 30분 정도 토론 한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토론이 제일 재밌었네요 ㅋㅋ 

좀 두서 없이 후기를 쓰긴 했는데, 도움이 별로 안될거 같네요 ㅋㅋ;;;;
면접 남으신 분들도 더 열심히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