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행되는 터라 어떤 유형으로 나올지 걱정을 많이 했고 평소 제일 약했던 응용수학부분을 많이 풀어보고 갔지만 단 한문제도 나오지 않아 실망했었습니다. 언어는 평소와 비슷했고 도형추리가 새로운 유형이었지만 도형을 숫자로 바꾸어 풀어본다면 빠른 시간안에 풀 수 있어 오히려 예전보다 더 쉽다고 느꼈습니다. 나머지는 대체로 비슷하고 조금 응용이 되었지만 마지막 시간에 본 한국사 문제에 당황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잘 정리한다면 충분히 쓸 수 있는 질문이었습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중상이었다고 생각하고 결시생은 저희 반에 한명도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