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 2012년 상반기 공채면접 경험담을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저는 서울지역, 영업관리 직무에 지원했었습니다.

<1차 PT면접>
지원자 별로 면접 시간이 다릅니다. 저는 8시 30분까지 오라고 해서 강남역 동부금융센터로 지하 면접대기실로 갔습니다. 인사파트 대리님께서 안내해 주셨는데, 굉장히 친절하시고 스마트 하십니다.
기다리면서 면접진행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면접이 시작되면, 폐쇄된 강의실에서 3개의 직무 관련 해결과제를 받게 됩니다. 이 과제에 대해 A4 한장에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30분간 갖게 됩니다. 30분 후에는 면접관님들이 계신곳으로 가게됩니다.
이제 지원자 한명씩, 3분의 면접관이 계신 방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들어가면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하고, 준비한 PT해결방법에 대해 자유롭게 발표합니다. 시간은 4~5분이내였습니다. 3~4분 정도 분량으로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칠판을 사용할 수는 있지만, 보통 쓰지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다 끝나면 자리에 앉아 바로 인성면접 질문을 받게 됩니다. 주로 자기소개서에 있는 내용 바탕으로 질문을 받습니다. 특히 취미 및 특기, 자격증에 대해 꼭 물어보십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절대 거짓이나 과장을 섞으면 안된다는 것 입니다. 거짓이나 과장을 섞으면 본인의 답변이 꼬이게 됩니다. 4~5개 질문하시고 나가라고 하시면 인사하고 나오면 됩니다.

화이팅 하시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