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했습니다. 꽤나 긴장감이 있습니다.
면접관은 박지원 부회장님 혼자서 보셨구요. 박용만 회장님은 못오신거 같더라구요.

질문은 모든 지원자 공통이었습니다. 딱 세개
1. 두산에 지원한 이유
2. 창원 갈 수 있나?
3. 다른 기업 지원현황.
-만약에 다른 기업 붙으면 어디로 갈꺼냐?

대답에 따라 꼬리질문좀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