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영업관리 6/11(화) 면접입니다.
면접장에 오전 7:50까지 오라하여, 저는 7:40 정도로 조금 일찍 도착하였습니다. 면접대기실에 모인 사람은 어림잡아 45~50명 정도 되는 듯 되어 보였습니다. 면접대기실 안에는 큰 냉장고 하나가 비치되어 있었고, 롯데 음료수들이 가득, 그 옆에는 롯데 스낵들이 가득 있었습니다. 편안히 가져다 먹을 수 있었으며, 면접 진행 도우미들도 편안히 대해주었습니다. 

이날 면접자들은 적성시험을 약 2시간 정도 보고나서, 한국어(인성, 역량면접), 영어(모든 지원자 필수응시), 중국어(선택자들만) 면접을 응시해야 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전체적으로 압박느낌의 면접은 아니였으며, 편안하게 대해주며 진행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저도 그랬고 다른 면접자들도 말 실수를 하는 경우들이 빈번이 생겼습니다. 이 점을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