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대기해(아침~저녁) 몸이 너무 피곤하였지만, 내색하지 않기 위해 상당한 노력을 했죠...

면접 시작시에는 면접관들의 날카로운 질문은 없었고,,, 전공과 관련 그리고 롯데백화점에 대한 자신의 견해 등을 물었습니다. 질문도 많이 던지고 관련경험 등 계속 질문공세 들어간 걸로 보아 말빨(?)이 상당히 중요했던 면접이었음을 추억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