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원스탑 통합면접으로 하루에 인적성, 면접3회(역량, 그룹, 임원)을 다 치루게 됩니다.
우선 2개조로 나뉘어 면접부터 볼지 인적성부터볼지 정해집니다.

인적성은 3~4개 영역으로 나뉘어 OMR카드에 마킹하는 방식입니다. 시간이 꽤나 촉박했습니다.
 
역량면접
실무진 2명이 들어와 면접을 진행합니다. 롯데 그룹차원에서 면접 문제를 정해주었는지 노트북에 적힌 질문을 받았습니다. 30분정도 진행했습니다. (1:1)
 
토론면접
그룹면접은 한 20분 정도 진행하였으며, 질문은 "SNS가 기업입장에서의 필요성"이런 내용이었습니다. 8명이 한조가 되어 찬반으로 나뉘어 각자 의견 제시했습니다. 
 
임원면접
임원분 2분이 3명의 지원자를 평가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꼬리를 물고 늘어지는 분위기는 없었고 기본적으로 인성면접 느낌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