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면접 
모두투어는 남.녀 나눠서 봅니다. 직군은 섞어서 봅니다. 

면접관은 총 4명으로 각각 인성/실무/외국어/상식
인성같은 경우는 정말 인성입니다. 저는 '본인은 현재 5년차 직원이다. 신입직원에게 하고 싶은 말은?' 이었습니다.
실무같은 경우는 회계 전공하신 분한테 되게 어려운.. 뭔가 물어봤는데ㅠ 기억이 잘..
외국어는 영어 혹은 자신있는 외국어 하면 됩니다. 면접관 중 일본어 아시는 분은 계신 것 같아요. 중국어는 잘 모르겠네요; 저는 취미 관련으로 물어보셨습니다. 다른 분들은 영어 자기소개나 추천 관광지? 이런거 물어봤어요.
상식의 경우.. 이게 정말 사람 피말립니다. 너무 패닉이라서 지금 생각해보니 잘 기억도 안 나지만 상상 이상이 나와요.

면접을 그렇게 많이 본 편도 아니지만 지금까지 본 것 중 모두투어가 가장 어려웠어요ㅎ (이게 다 상식 때문!!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