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첫째날 봤습니다.
2차 면접 때는 조금 일찍가서 분위기에 적응했습니다. 인사담당자님께서 말도 많이 해주시고 경쟁률이나 이런것도 말해주시면서 긴장풀게끔 도움을 많이 주셨습니다.

2차 임원 면접은 5명씩 들어갔구요 면접관 분들은 6분 계셨던거 같습니다. 그중엔 모두투어 부사장님 계셨구요. 일단 분위기는 굉장히 유~한 분위기였다고 할까요?ㅋ

질문 내용으로는 공통질문부터 주셨어요
1. 시청을 관광지로 발전시키기 위해서 다시 지으려고 하는데 다시 짓기 위해서 세금을 상당부분 더 올려서 내야 한다 이것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2. 사막에 친구와 둘이 있습니다. 하지만 물통은 하나. 물을 둘다 먹을경우 무조껀 죽게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다. (물을 한명만 먹을수 있는 상황)
3. 사진을 한장 보여주셨습니다. (어느 안개가 자욱히 낀 산에서 허름한 차림의 옷을 입으신 할아버지께서 밝게 웃으시며 찍힌 사진입니다. 시선은 카메라에 있구요) 이 사진의 제목을 붙혀보시고,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이유를 말해주세요.
4. 개별질문입니다. 자소서, 이력서 보고 질문 많이하셨습니다. 
5. 저는 군대 면제입니다. 그 사유물어보셨구요. 언제 그랬냐 등등 그리고 동아리 활동을 한거와 연결시켜서 불편한건 없었냐 등등 물어 보셨습니다.

아무튼 합격했으면 좋겠네요~! 
제 글이 후에 도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