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아침 8시 45분에 에 갔구요, 가자마자 실무면접부터 봤습니다.
피티준비시간 30분(인터넷사용불가, 노트북으로 PPT제작) + 면접장 들어가서 3~5분 발표하는거구요.
주제는 어렵지 않습니다만 회사에 관해 좀 공부하고 가시면 좀더 할말이 많기는 하겠네요..

대기시간에는 바나나우유가 무한리필이라서 세번정도 갖다 먹었고, 과자도 많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점심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외주업체에 도시락을 주문해다가 1인 하나씩 옆의 식당에서 먹었는데 메뉴도 맛도 괜찮습니다. 김밥한줄만 줘도 할말 없는 점심인데 그렇게까지 신경써주는 세세함이 좋았습니다. 

인적성은 2시간정도 진행되고, 굉장히 쉽습니다. 언어/수리/인성으로 진행되고, 틀릴정도로 헷갈리거나 어려운 문제는 단 하나도 없으니 맘편하게 가셔도 될 듯 합니다. 집에갈때 바나나우유 챙겨가라고 하셔서 커피랑 가방에 하나 넣어왔습니다. 면접비도 3만원이나 주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