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생은 1명 밖에 없었고 남여 성비는 3:1 정도 되는 것 같았습니다.

 


언어 : 언어관계, 사자성어, 문장배열 등 문제집에서 풀어본 난이도에서 출제되었습니다.


        사자성어도 어렵지 않아서 모의고사에 수록되어 있는 사자성어 150개만 외웠어도


        다 알 수 있는 정도의 난이도에서 출제된 것 같습니다.


        평소 언어 시간이 항상 모자라는데 딱 맞게 푼 걸로 봐선 쉬운 편이었던 것 같고,


        딱히 기억에 남는 문제는 없습니다.


 


수리 : 수리와 추리 영역은 시간 안배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풀기 전에 풀 수 있는 문제와 풀 기 힘든 문제로 나눠서 생각합니다.


        풀 수 없는 문제는 빨리 패스하고 풀 수 있는 문제만 서둘러 풀었습니다.


        한 3문제 정도는 제외하고 다 풀 수 있는 문제였기 때문에 다 풀고


        남은 시간에 남겨둔 3문제를 풀고 마킹했더니 시간이 딱 맞았습니다.


        난이도도 쉬운 편이어서 수리영역으로는 많이 나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추리 : 추리 역시 시간 안배를 위해 모르겠다 싶으면 빨리 빨리 넘어갔습니다.


        수추리, 도형추리는 생각보다 쉬웠습니다. 어려운 것은 없고, 언어추리 역시


        SSAT 문제집 난이도에 비교하면 쉬웠습니다.


        하지만 새로나온 유형의 문제 중에서 삼단논법이 있었는데


        시간을 굉장히 많이 잡아 먹었습니다.


        그래서 풀 수 있는 것은 최대한 다 풀고 마지막에 풀었지만,


        이해가 되지 않아 마음 가는대로 풀었습니다^^;


        


직무 : 모의고사에 있던 상식 문제를 풀 때는 25분 동안 50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면


         기본적으로 25분 안에 50문제를 다 풀 수 있었고 그 중에서


         평균적으로 35문제 정도는 맞았 습니다.


         이과생이다 보니 대체적으로 과학문제에서 빠르게 풀고 넘어갈 수 있었는데


         이번 직무적성은 과학문제의 부재로 인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고


         3분 남았다는 멘트가 있을 때 30번대 문제를 푸는 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