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는 효창운동장 쪽에 있는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진행했습니다.
오전부터 진행은 됐었는데 저는 오후 12까지 오라고 해서 도착하자마자 점심먹었습니다. ^^
도시락 정말 맛있더군요 ㅋㅋㅋㅋㅋㅋ 

점심먹고 바로 인적성.
저는 휴맥스 인적성을 보았는데, 똑같은데 의뢰를 했는지 내용은 대동소이 하더군요.

면접은 간단히 자기소개 하고 자소서 내용에 있는 것들 물어 보십니다.
저 같은 경우, 독서가 취미라고 했는데 근래에 읽은 책 뭐냐, 강점에 대해 설명해 보라 등을 질문하셨습니다.
큰 압박도 없었고 웃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하여간 합불을 떠나 정말 편하게 해주신 면접관님들 이셨습니다.

토론은 면접이 있는데, 원탁에 둘러앉아 제비뽑듯이 하나 뽑아서 그에 대해 응시자들끼리 자신들의 의견을 나눕니다. 찬반 주제도 있을 수 있고, 단순히 의견을 개진하는 주제가 주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면접비 3만원!!! 지방 분들은 5만원!!!!!
모두 힘내시고! 함께 면접 보신 모든분들, 최종까지 함께 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