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하반기 재무부문 신입지원했습니다.
참고로 전 해외대 출신이라 어학점수를 면제받았습니다. 

아침에 지하 대기실에 도착했더니 사람이 너무 많아서 놀랐습니다. 대략적으로 600명?은 되어보였습니다.
저는 오전에 인적성, 오후에 면접 조에 배정 받았습니다 윗층가서 인적성 보고 내려오니 점심시간이라 구내식당에서 밥 먹고 한 2시간 대기하다가 호명 받고 토론, 임원 면접 한방에 봤습니다 

토론 면접은 잘 못했습니다..  다행히도 크게 비중을 차지하지는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임원면접은 반반 5명씩 나눠서 보았는데 질문은 이력서 위주였기 때문에 평이했습니다 kcc는 면접인원이 너무 많기 때문에 질문에 대한 해답을 핵심있고 간단하게 하도록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럼 후기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