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생산관리 직무 지원자 10명 중 1명을 뽑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1차 10명에서 시작했던 인원이 2차에는 3명뿐 안왔거든요.

또한 면접시작전 같이 인사해주시는 모습은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편하게 하시려고 노력했지만 편하진 않은 분위기였네요.

면접시간은 30분 정도였고 압박은 아니었지만 질문내용이 날카로웠습니다.

제품에 대해 무얼아느냐? 먹어봤느냐? 경쟁사랑 무슨 차이냐?  와 같은 질문 들이었습니다.


면접관은 3명, 면접자는 5명이었구요

다른 직무와도 같이 섞어서 면접을 보더라구요.


마지막할말은 없었고요.

마지막 말씀은 앞으로 채용되지 않아도 장기적인 고객일텐데 많이 이용해달라는 당부의 말과

지금까지 온 면접자들은 다 비슷하다는 말을 했습니다. 더불어서 면접 내내 회사에 맞는 인재상을 찾으려 노력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