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3년도 하반기 공채 코오롱 패션머티리얼 국내영업에 지원했던 사람입니다.

1차면접은 다들 아시겠지만 PT면접&실무진 면접이었습니다.
PT면접은 어떤 자료(A4용지 약 30장?인가?)를 읽고 거기서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용이 기억이 안나는데;;;자료에 나와있는 사업계획 안을 분석하고 결론을 내는 것이었습니다.
준비시간 1시간, 발표시간 5분, 질의응답 10~15분 정도 였습니다.

실무진 면접은 면접관분 3분에 지원자 4명이었습니다. 면접 내용은 지원동기, 장단점, 마지막 한 마디 등 기본적인 것이었습니다. 지금 말했던 것을 영어로 말해보라는 것도 있었구요. 저는 JPT 점수를 자소서에 기재해서 일본어로 자기소개를 하라고도 했습니다.


2차 면접은 11월 21일에 봤구요 시간대는 1시30분이었습니다. 코오롱 타워 별관 1층에서 대기하다가 8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인사팀이 있는 사무실에서 1시간?정도 대기하다가 면접실로 들어갔습니다.
임원분들이 6~7분 계셨구요, 이 중에 CEO(김창호 대표이사님)이 가운데에 계셨습니다. 지원자 5명이 들어갔습니다.
자기소개는 공통으로 했구요, 지원자마다 다르게 질문을 받았습니다. 참고로 시사적인 것(전세난, 캥거루족)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말하는 것도 있었습니다. 저는 국내영업에 있어서의 자신의 강점, 왜 대구로 지원했는가, 구체적인 지원동기 등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