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고사장에 입실하였을때 시험 시작 40분전..


마지막 시간에 '역사 에세이'가 있는것을 보았습니다. 바로 스마트폰으로 한글날 관련으로 검색해보았습니다.


그때 자세한 년도와 한글날에 대한 모든것을 숙지하고 인적성을 시작하였습니다..


 


언어이해 - 주어진 시간 40분에 모든문제를 충분히 풀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논리판단 - 처음에는 무난한 난이도 였는데 .. 뒤로 갈수록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약 70%정도 푼것같습니다..


 


자료해석 - 기본적인건 문제집과 비슷한 문제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조금 다른점도 있었습니다. 표에있는 수치를 그래프로 나타내는것 같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언어 다음으로 가장 자신있는 분야였습니다. 정확하지만 약간 빠르게 푸는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전체 문제중에 약 90%정도 풀었던것 같습니다.


 


정보추론 - 이 영역은 잘 기억이 나질 않네요..


 


도식 이해 - 문제집과 비슷하였지만 조금 더 어려웠습니다. 처음에 규칙을 이해하기가 어려워서 난해했습니다.


도형은 괜찮았는데 연결선이 정말 .. 헷갈렸습니다. 약 70%정도를 풀었던것 같습니다.


 


인성검사 - 솔직하게 했습니다. 멀다 가깝다도 솔직하게 찍었습니다. 한가지 기억나는것은 예술작품을 묻는 질문에는 아니다라고 밀고 나갔습니다. 생각하는 시간이 한문제당 5초정도 였던것 같습니다. 꽤 빨리 푼것 같았는데 다푸니까 15분남았었습니다.


 


역사 에세이 - 바로 전에 검색해본 한글날 관련 정보를 다 기억해서 적었습니다. 자세한 년도부터 한글이 탄압받았던 배경까지 자세히 적었습니다.


 


서류 발표 난 후 4일동안 인적성 문제집 2권을 풀고 갔었고.. 정답률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그리고 현대자동차 잡페어에 갔을때 찍지말라고 말씀하셨던것 같아서 찍지 않았습니다. 모르는것은 남겨 두었습니다. 하나의 영역이 끝날때마다 답지를 앞으로 전달할때 저보다 뒷분들이 훨씬 많이 푼것 같아서 떨어졌구나라고 생각했었습니다만.. 운이좋아서 붙은것같습니다 ^^; 다들 화이팅 하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