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오후조라서 12시까지 여유있게 갔습니다.
저는 PT -> 인성 -> 임원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PT면접
걍 숫자 젤 적은 2번을 선택해서 풀었습니다. 그나마 제가 알수 있는 선에서 많이 연결시켜서 설명하려고 했습니다. 발표는 한 10분 한것 같고 최대한 자신감 있게 아는척하면서 설명했습니다. 발표가 끝나고 발표한것 보다는 일반 전공상식 아는걸 몇가지 물어보셨는데 제가 전자인데 왜케 컴터 용어를 물어보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쪽으로 물어보셔서 대부분 잘모르겠다고 했어요 대략 25분 정도 보고 인성보고

대망의 임원면접
pt면접과 책상포스부터 다르더군요 진짜 드라마에서나 보던 그런 으리으리한 테이블 맞은편에 세분이 웃지도 않으시고 앉아계셨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제 이력서 다 봤는데 궁금한게 많으시다면서 많이 물어보셨습니다. 어떤부분은 말끔히 대답하지 못했지만 또 어떤부분은 당당하게 말할 수 있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대략 15분만에 질의응답이 끝나서 이게 참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모르겠네요

봉사활동이라던가 동아리활동 등을 많이 자세하게 물어보십니다. 피티면접 역시 전공만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인성도 많이 물어보시니 염두해 두세요. 피티는 정말 압박이 심하지는 않았는데 임원은 표정들이 압박이었습니다. -0-

이상 삼성테크윈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