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에 있었습니다. 뽑힌 분들의 스펙이 비슷비슷한 걸 보니 학력을 중시하는 것 같습니다. 

첫째로 인성과 영어필기를 봅니다. (서류이후에)

둘째로 피티면접과 영어면접을 봅니다.
팀장님 세분이 계셨는데, 피티는 발표태도 위주로 보았고, 질문은 발표내용이 아닌 개인인성에 관련해서 질문하셨습니다. 
영어면접은 참 인상좋은 캘거리인(캐나다)분과 한국여자분 한 분이 앉아계시고, 4:2로 보았습니다. 질문은 평이했지만 떨립니다. 아이패드 같은 걸로 바로바로 체킹을 합니다. 외국분께서 말을 더듬더듬해도 오케이오케이 하시며 잘 봐주셨습니다.

셋째로 임원면접입니다. 참 허무했습니다. 5시간 걸려서 서울가서 3시간 걸려서 안산갔었는데, 5분정도 면접보고 나왔습니다. 회장님께서 특별히 오셔서 면접관을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