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이 다 바뀌어서 느낌이 색달랐습니다.

결시율은 우리 반은 5명 결시했었는데...다른 반도 거의 비슷했어요.

상황판단은 어차피 자신의 스타일대로 해야 하는 게 맞는것 같아요. 솔직하게 하는게 정답인 것 같고, 애매한 상황이 오면 sk 인재상에 가까운(건설은 따뜻한 프로페셔널)을 떠올리며 고르세요.

언어는 글을 주고 푸는 문제였는데 한 지문당 한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1,2,3,4,5번을 먼저 보고 지문을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수리는 계산하다 막히면 바로 다음 것으로 넘어가세요. 안 풀리는 거 계속 붙들고 있으면 더 불리합니다.

마지막으로 각각의 지원 분야에 관한 내용을 문제로 냈는데 각자 전공계열 공부하시고 시험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저는 전체 문제에서 총 7개 못풀었는데 합격했네요~다들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