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상역 해외영업 직무 1차 면접 이었습니다.
면접관 수는 3명이었고, 면접자는 6명이었습니다. 조별로 실무진 면접을 먼저 50분쯤 가지고, 영어면접을 50분정도 갖습니다. 실무진 면접은 모든 조 공통으로 가족 사항을 묻습니다. 그리고 보통의 평범한 인성이나 개인 이력에 관련된 지식을 묻곤 합니다. 하지만 가끔 랜덤으로 토론을 시키기도 합니다. 저는 삼성과 애플, 승자는 누구일지에 대해서 반반으로 나누어 토론을 했습니다. 

그렇게 실무진 면접을 끝내고 영어면접을 보러 이동했습니다. 영어 면접자는 2명인데 보통 외국인과 한국인이어도 영어에 능통한 사람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어 면접은 자기소개, 장점 등 기본 인성에 관한 질문을 공통으로 가집니다. 다음은 돌발 질문으로 방안에 있는 물건을 팔아 보라고 하는 등 센스를 물어보는 질문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