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상역 2013 하반기 공채 지원하였습니다.

1차 면접 전형
전무님 상무님 이사님등 실무진 면접이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미대출신 입니다. 질문은 기억나는 것이 미대나왓는데 왜 오려고하냐? 였습니다.
그후 영어면접, 인적성면접을 보았습니다. 영어면접엔 뚱띠와 홀죽이 백인이 들어와서 간단하게 질문 4개정도 하였습니다.

2차 최종 면접
회장님 부회장님 사장님 면접입니다. 무진장 떨렸습니다.. 하필 5시 마지막 타임이었다는....
하두 떨어서 무슨질문을 했는지는 기억도 안나지만. 마지막 하고싶은말 있으면 해보세요에서 제일먼저 손들고 한애기는 아직도 머리 속에 남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