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에서 탈락하긴 했지만 면접후기 남깁니다.
우선 저는 2013년 하반기 전기설계 쪽 지원하였습니다.


첫번째 면접.
PT + 인성(3(면접관):1(나)), 토론면접(3(면접자),3(면접자),3(면접관) 있습니다.
전공별 PT주제 골라서 PT한 후 바로 인성들어갑니다. 다른 회사보다 조금 난이도가 있는 문제였고 PT끝난 후 주어지는 문제도 심화문제가 많았습니다. 심화문제는 50%정도만 대답한거 같구요. 바로 앉아서 인성 들어갑니다. 특별한 이야기 없고 자소서 내용 많이 묻습니다.

다음은 토론
문제가 문,이과 통합에 대해서 찬반 토론이였구요. 그렇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두번째 면접.
3(면접관):4(면접자) 면접이였구요. 약 40분 정도 진행한 듯 합니다.
먼저 1분 자기소개 하고 바로 공통질문 하나씩 들어갑니다. 이건 시간별, 직무별로 다르다고 들었습니다. 저희 면접 조 질문은 일과 여가생활의 밸런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였구요.
그리고 바로 개인별 질문들어갑니다. 저는 이직자라서 왜 그만뒀는지? 10년후의 비전은 무엇인지? 다른 직무를 맡으면 어떻게 할 것인지? 라고 물어서 준비를 많이 해갔는데도 대답이 버벅됬던 것 같습니다. 소신있게 말했는데 아마 면접관님 입장에서는 안 좋게 보셨을 듯 해요. 허허... 그렇게 개인별 질문 끝나면 마지막으로 할 말 30초씩 하고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