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진 세 분이 면접하고 우리조는 6명이었습니다. 1분 자기소개 말고 지원동기를 물으시고 이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어학점수가 다른 지원자에 비해 낮은 편인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제출한 자소서를 보시고, 취미가 대부분 혼자하는 것인데 팀워크를 하는 활동이 있는가?
태권도 4단인데 언제부터 했냐, 당구는 얼마나 치냐, 볼링은 에버리지는 얼마냐 등의 질문이었습니다....-_-;;


다음으로 그룹토론의 주제는 '잡쉐어링'에 대한 찬반 토론이었습니다. 저는 반대입장이었는데 처음으로 말했는데 일단 횡설수설ㅋㅋㅋ다른분들은 차분히 말을 잘 했습니다. 한 분은 아예 말을 안 했습니다.
다른 조한테 물어보니까 거기는 'SSM 규제'가 주제였습니다. 전체적으로 편안한 분위기에 큰 압박은 없었습니다.

다음으로 영어면접은 다른 후기와 마찬가지로 전체적으로 자기소개를 시키고 이에 대해 질문하거나 아예 다른 질문도 있었습니다.. 굉장히 편안한 분위기에 자유롭게 웃으면서 얘기할 수 있었습니다.
질문내용
10년 후 세아상역에서 뭐하고 있을 것 같나?
부모님의 가르침 중 가장 기억이 남는 것이 무엇이냐?
당신을 가장 크게 변화시킨 일은?
어제 뭐했냐? 누나가 많은데 불편한 점은? 
안&문 단일화 토론을 봤다고 했는 어땠냐? 누굴 뽑을 것 같냐?
불어가 전공인데 영어보다 잘하나? 영어를 어디서 배웠나? 
대답한 것을 근거로 팔로잉 퀘스쳔이 가장 많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