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면접: 면접관 3 / 지원자 5
5명이서 대기실에서 번호표를 받습니다. 번호표를 가슴에 달고 들어갑니다.
번호표를 쓰는 이유는 채점표에 모든 인적사항을 기재하지 않고 오로지 번호로만 채점하기 때문입니다.

제가했던 토론은  "환경관련 TFT를 결성하여 전략사항을 결정하는 토론"이었습니다.
정확히는 기억이 나질않지만 40분안에 5개의 사항을 결정하여야 합니다.

전공면접: 면접관 3 / 지원자 1
전공면접이라고 하지만 인성이 대부분입니다.
기억나는 질문은 '가장 창의적으로 해결했던 일' '공백기에 뭐했나' '부당한 일을 할 때에는 어떻게 하겠냐' 이었습니다. 2~30분동안 인성면접을 합니다. 마지막에는 테이블위에 있는 3개의 뒤집어져 있는 종이를 고릅니다. 그 종이에는 자동차의 한 부품이 있고, 그것을 그 용도가 아닌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있는 대안을 말해보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