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하반기 삼성중공업면접후기입니다.
면접은 PT면접과 인성면접 보았습니다.

PT면접
PT면접은 준비시간이 짧고, 준비시간이 짧은만큼 복잡한걸 물어보진 않았습니다.
그나마 쉬운거 선택했는데도 대답은 잘 못했고 버벅버벅 했습니다. 몇분 되지도않는 PT가 끝나고 인성질문이 바로 이어졌습니다. 프로젝트 관련 질문도 하셨고, 거제도에서 근무하게되면 어떻게 할거냐, 현장직도 괜찮으냐 이런 질문들 하셨습니다.

인성면접
PT면접 다음에 인성면접을 봤는데 분위기는 PT보다 훨씬 편안했습니다. 가족소개를 포함한 자기소개를 해보라는것부터 시작해서 편한 분위기로 진행됐습니다.
면접관이 3분, 저 혼자 이렇게 있었는데 다들 푸근한 인상으로 잘 웃어주시고 그랬습니다. PT면접때는 조금은 딱딱한 분위기였는데 인성면접에서는 분위기가 괜찮아져서 편하게 면접 볼 수 있었습니다.
프로젝트 관련된 질문, 학점이 왜 낮으냐, 휴학하고 뭐했냐 이런질문들 하셨고 막힘은 없었는데 잘 대답한것같진 않았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