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3번째 시험이었고 드디어 합격을 했습니다.

그 전의 두번의 시험은 발표후 한 2~3일 준비 후 시험을 치러 간 반면에 이번에는 한 달간의 준비를 통하여 일주일 동안은 문제집 유형을 풀어보며 정리하고 남은 3주일 동안은 모의고사 문제집만 사서 풀어봤습니다.

자양고에서 시험을 치는데 예년과는 다르게 미니쉘을 주길래 기분이 업되었습니다. ㅎㅎ

언어영역은 뭐 언제나 쉽게 출제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자를 아예 모르는 저에게는 다행이 한자문제가 몇개 안나와서 어렵지 않게 풀수있었다고 생각합니다.(빈칸 한자문제 2가지)

수리영역은 매번 긴장을 하는 관계로 시간내에 문제를 다보는 작전으로 나갔습니다.

응용문제는 알면 풀고 모르면 제끼는 식.. 그리고 그래프 관련의 문제는 정답률이 높다는 생각에 집중적으로 연습했고 그덕분에 시간을 많이 절약 할 수 있었고 정답률을 높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빈칸 응용문제 5가지)

추리영역은 공간추리와 언어추리로 나뉩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언어추리를 힘들어 하는데 저는 공간추리부분 즉 10문제까지를 어떻게든 7분 안에 마치는 것을 주로 연습하였고 나머지 시간을 언어추리에 더 활용하는 전략을 짯습니다.

읽는 동시에 표를 만들며 순서대로 풀어가는게 최선의 방법인 것 같아요 덕분에 모든 문제를 자신있게 다푼것 같습니다.(빈칸=0개 다품)

마지막으로 직무상식은 과학부분은 어짜피 정답률 고만고만 하니 한번 정리후 경영과 마케팅쪽을 파보자는 전략을 짯고(싸트는 상대평가;;) 운이 좋게도 이번에는 과학은 하나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모잘라 6문제를 못보았습니다.

공부방법은 그냥 모의고사 책 해답지 오려서 계속 봤습니다. (빈칸 = 0 6개찍음)

 

=>싸트는 상대평가기에 이공계인 저는 언어 직무상식은 다른 사람들도 어려워 찍으나 안푸나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대신 수리와 추리는 찍기보다는 빈칸으로 두는 것을 선택하였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싸트는 무조건 시간입니다. 다른 회사 인적성은 다같이 시간이 없다지만 싸트는 시간 분배가 충분히 가능한 시험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신만의 전략을 짜보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