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쪽사는사람들 오전으로 편성하고 지방에계신분들은 시간계산해서 오후 1시부터 시작했던거 같아요.
면접은 토론면접과 임원면접으로 이어지는데 저는 토론면접을 먼저했었구요.

SE직인데 CS직 질문을 받았었네요.. 좀 서글프죠 ㅠㅠ CS는 에스원의 꽃이니까요. 
질문은 출동이 걸려 목적지로 가고있는데 인적이 드문곳에 사고가 발생했다. 어떻게할것이냐? 답은 없습니다. 이때 저는 그래도 일단 119에 전화연락하고 저는 고객한테 간다고 했었어요. 

그다음 임원면접.. 참으로 많이 떨려서 제대로 표현도 못했었어요. 임원면접은 정말 자기소개서 토대로 질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