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에 운동과 26세 영어자격하나 없고 무도단증만 10단 넘는 저에게 면접통보가 전화로 왔습니다. 
첫 이력서 제출에 첫 면접기회가 오니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면접당일 8시50분까지 오라는 통보에 8시20분까지 본사가 아니 강동지점으로 도착을 해보니 응시자분들 꾀많이 오셔서 A4용지 3장~4장씩 쥐면서 보시고 계시더라구요. 인사과에 나이좀 되시는분이 오셔서 회사연혁등 이런얘기 저런얘기 웃음을 자아내는말로 긴장을 풀어주셨습니다. 

면접이 시작되었습니다. 6명씩 한조가되어 들어갔습니다. 
면접관님 5분 계시구요. 30대~40대후반 정도되셔보였습니다. 분기기는 어두운것~밝음 중간이래야하나...;; 
가운데 면접관님 포스가 굉장합니다.. 
1. 자기소개 30초씩 짧고굵게 해보세요. 
2. etc.otc 영업을 왜 지원하게되었나요. 
3. 이력서내용 질문입니다. 가족사항 물어보고 
공부좀 한분들. 결혼한분. 외국에서 학교나오신분들 왜 자기전공도 괜찮은데 제약영업을 하는지..다른제약 회사지원한거 있는가.. 
4. 마지막 할말. 짧고 굵게 해보세요. 
20분정도 진행된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