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삼성이 상황판단을 없애고 문제를 많이 늘렸죠. 언어는 50문제인데 난이도가 그렇게 높지는 않았습니다. 덕분에 시간내에 다 풀 수 있었네요. 수리 역시 시간 싸움때문에 몇 문제 놓쳤지만 전반적으로 높은 난이도라고 보기는 힘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추리에 너무 약해서 추리는 좀 폭망한 느낌이 있는데 주변분들 느낌으론 술술 풀어나가시는 느낌이었습니다. 도형보다는 언어추리가 어려웠다고 봅니다. 직무상식이 이번엔 헬이었던거 같아요. 솔직히 시험보면서 직원들이라고 다 아는 내용일까...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만약 이번 시험 수준으로 유지된다고 하면, 전반적인 성적은 다들 올라갈 것 같구요. 특히 수리-추리에 강점 보이시는 분들은 언어에서 좀 더 점수를 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서 꾸준히 직무 상식 준비하시면 좋은 성적 거두리라 봅니다. 결시생은 저희 반에선 한 7-8명 이상 되었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15명은 안되었던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