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은 2시쯤이었고 1시 45분쯤에 입실했어요
좀 기다리다가 지시 받고 한껏 미소 연습하면서 시간을 보냈죠. 
면접실로 들어가니깐 면접관 4분 정도 계셨고 자기소개 1분이랑 30분 토론 발표 짧게.

발표는 너무 허왕설레 이상하게 해서 별로 언급하고 싶지 않구요. 자기 소개는 준비한 만큼만 하면 될 것 같더라고요. 그렇게 크게 압박질문 같은 건 없었어요. 분위기 그냥 평타 였고 4분 중에 1분이 인상적이었는데 굉장히 쎈 느낌으로 엑센트 주시면서 말씀하셨어요. 면